『인도철학 』제43집 원고 마감 안내

『인도철학 』제43집 게재 원고 마감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2015년 3월 31일(화) 24:00

원고 투고를 희망하시는 분은 미리 인도철학회의  e메일(krindology@gmail.com)로 저자명과 제목을 2015년3월 24일(화)까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원고 작성법과 온라인 투고에 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개정판] 인도철학회 회칙( 2015.01.01부터)

인도철학회 회칙이 개정되었습니다.

추가내용:

학회지 편집 및 심사 규정

제10조 게재 논문 저작권 양도
① 본 학회지의 심사를 거쳐 게재된 논문의 저자는 해당 논문을 학회의 홈페이지 및 KCI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공개 서비스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
② 본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의 저자는 해당 논문의 저작권을 본 학회의 소유로 양도한 것으로 간주한다.
③ 상기한 ①과 ②항에 이의가 있거나 동의하지 않는 저자는 논문이 게재되기 이전에 이 사실을 본 학회에 즉각 통보하여, 별도의 저작권 양도 합의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새 회칙바로가기

『인도철학』제42집

  • 정호영: ‘시대와 삶과 학문’과 불연 이기영
  • 정승석: 향운(香雲) 정태혁 박사의 학문과 실천: 배우며 생각하며 수행하며 전념한 후학양성
  • 황용식: 혜안(慧眼) 서경수 선생의 삶과 사상 – 세 흐름의 상호 교섭
  • 이태승: 일본 근대 인도철학의 성립과 하라탄잔(原坦山)의 역할
  • 박문성: 파슈파타학파와 그리스도교 수도승의 음식규정에 대한 고찰
  • 김현덕: 파니니(Pāṇini) 문법의형태론: 단어(pada);어기(語基)와 접사(pratyaya)
  • 박수영: Proto-Indo-European 오그먼트의 기원과 역할: 오그먼트는 어떻게 과거를 지시하는가?
  • 박경준: 대지도론에 나타난 대승의 염불과 선: 청화의 실상염불선과 관련하여
  • 안성두: 삼무성론에 나타난 진제의 삼성설 해석의 특징(II): 유식문헌의 인용과 그 해석상의 차이를 중심으로
  • 황순일: 연기법송, 아리야 운율, 그리고 빨리 율장대품
  • 이영진: 최근의 불교학 연구동향으로 본 인도필사본 연구의 중요성
  • 강대공: 동남 아시아의 빨리어(Pāli) 문자와 불교사본
  • 박영란: 密意解明(dGongs pa rab gsal)에 나타난 중관학파의 부정대상(dgag bya)
  • 하현목: 중관학파의 자성과 그 부정
  • 한재희: 반주삼매(般舟三昧)와 대승불교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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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추계 학술 발표회 안내

“한국의 인도철학 5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에 초청합니다.

인도철학회 회원 여러분! 인도철학과 동문 여러분!

한국에서 인도철학의 학문적 역사가 올해로 50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인도철학의 역사는 1964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에 인도철학과가 신설된 이래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인도철학은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오늘날 불교학을 확장하고 심화하는 데 커다란 학문적 족적을 남기면서 그 여세를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인도철학은 전국 유수의 대학에서 인문학의 토대 분야로서 제자리를 구축하면서 다양한 학문적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더욱이 인도철학은 요가의 경우로 입증되듯이, 학문의 경계를 넘어 생활과 문화의 영역에서 새롭게 그 영향력을 발휘해 가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인도철학의 현실적 응용력은 학문 영역뿐만 아니라 생활과 문화에서도 다양하게 그 여세를 확장하여 앞으로는 더욱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열의를 이끌어 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인도철학은 인문학의 진작과 삶의 질적 향상에 갈수록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인도철학 50주년은 이러한 기대를 실현하기에 시의적절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이에 인도철학회는 지난 50년을 돌이켜보고 향후 인도철학의 미래를 새롭게 전망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50년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선학들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는 동시에, 후학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를 다각도로 모색할 것입니다.

이상과 같은 취지로 개최할 이번 학술대회는 인도철학회와 인도철학불교학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합니다. 인도철학불교학연구소는 동국대학교 인도철학과의 학문적 전통과 정체성의 계승, 그리고 한국 인도철학의 국제화를 지향하여 신설되었습니다.

그동안 각별한 관심과 열정으로 인도철학회를 후원해 주신 회원 여러분!
인도철학과의 긍지로 학과 전통의 계승을 염원하시는 동문 여러분!
순전히 여러분의 후원과 염원 덕분에, 이제 “한국 인도철학 50년의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제39회 인도철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특별히 뜻 깊은 행사인 만큼, 더욱 가뿐한 발걸음으로 참석하시어 그간 후원하고 염원하신 공덕의 보람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분의 참석과 후원으로 인도철학회와 인도철학불교학연구소가 확고한 기반을 구축하여 함께 발전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4년 11월
인도철학회 회장 / 인도철학불교학연구소 소장
정승석 합장
초청위윈: 김성철(부회장, 동국대), 김순금(부회장, 원광대), 김호성(부회장, 동국대), 안성두(부회장, 서울대), 이태승(총무이사, 위덕대), 이호근(편집위원, 강릉원주대), 최종남(부회장, 중앙승가대), 황순일(섭외이사, 동국대)

학회비/후원금 계좌: 우체국 012328-02102111 정승석 (아래 주소로 요청하시면 기부금 처리 가능합니다.)
http://krindology.com/ djcesil@hanmail.net jungss@dongguk.edu
제39회 인도철학회 학술대회(2014년 추계)
주제 : 한국 인도철학 50년의 회고와 전망
일시 : 2014년 11월 28일(금) 10:30~17:30
장소 :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주최 : 인도철학회 / 인도철학불교학연구소

2014 추계 학술 발표회 식순/진행

식순/진행
제1부: 오전 10:30~12:00
사회: 김호성(동국대)
10:30~10:40 개회사 : 정승석(인도철학회 회장)
10:40~10:55 축사 : 종림스님(고려대장경연구소 이사장)
10:55~11:10 축사 : 김선근(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
11:10~11:40 기조발표 : 정병조(금강대학교 총장)

중식: 12:00~13:00

제2부: 오후 1:20~5:30
사회: 이호근(강릉원주대)
1:20~2:00 정호영(충북대): “불연(不然) 이기영 선생에 대한 회상”
2:00~2:40 문을식(서울불교대학원대): “원의범 교수의 업적과 불교논리학”
2:40~3:20 정승석(동국대): “배우며 생각하며 수행하며 전념한 후학 양성: 향운(香雲) 정태혁 박사”
3:20~3:40 중간 휴식
사회: 주명철(동방대학원대)
3:40~4:20 황용식(철학·명상 연구자): “서경수 교수의 업적과 현대 인도철학에의 한 전망”
4:20~5:00 이태승(위덕대): “일본 인도철학의 성립과 하라탄잔의 역할”
사회: 김성철(동국대)
5:00~5:30 종합 담론

『인도철학』제41집

특집: 불성은 영성인가?

  • 松本史郞: 불성(佛性)과 영성(靈性) — 5
  • 이태승: 후기중관사상에서 본 불성과 영성:불성론과 스즈키 다이세츠의 영성관과 비교하여 — 35
  • 하유진: 열반경(涅槃經)의 불성 개념에 대한 영성적 이해: 열반사(涅槃師)의 일천제성불(一闡提成佛)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 67
  • 황용식: 현대적 영성 문화 및 관련 사상의 대두와 불교적 과제의 모색 — 97

연구 논문

  • 김현덕: 규칙분할(yogavibhāga)을 통한 복합어 vāgarthāviva의 성격 규명 — 139
  • 박효엽: 아드와이따 베단따의 가상담론: 기만에서 유희로 — 16
  • 김호성: 샹카라의 지행회통(知行會通) 비판에 대한 고찰 — 191
  • 류현정: 바마하(Bhāmaha)의 ‘소리에 의한 수사법’ 연구: Kāvyālaṃkāra 2장 1∼20송을 중심으로 — 225
  • 이영일・정승석: 수행차제로서 아사나에 대한 경맥학적 해석 — 259
  • 담마끼띠: 초기불교에 나타난 대승공관의 기초: 맛지마니까야의 소공경과대공경을 중심으로 — 297
  • 안성두: 眞諦의三無性論에 나타난 삼성설 해석의 특색: 인도유식문헌과 관련하여(I) — 327
  • 박기열: 불교 인식론의 전통에서 분별지(kalpanā) 정의 — 365
  • 김성옥: 다르마끼르띠에 있어서 언어인식의 문제 —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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